그날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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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424 / PRESS

언론 및 방송.보도자료.

2026년 8월 1일, 그날 424의 제작 착수가 공식 발표됐다. 이원익 작가가 제작과 기획, 시나리오를 맡고, 양윤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최재호 PD가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영화 그날 424 콘셉트 포스터.
콘셉트 포스터 / 스타줌
위키리크스한국 2026.08.01 · 최정미 기자

이원익 제작·기획·시나리오, 정치 스릴러 ‘그날 424’…양윤호 감독 연출·최재호 프로듀서 참여

  • ‘씬 시티’ Action Director 이원익 작가, 기획·각본·제작 맡아
  • ‘바람의 파이터’·‘홀리데이’·‘아이리스’ 연출 양윤호 감독 메가폰
  • ‘걸어서 세계속으로’·‘진품명품’ 제작한 전 KBS 국장 최재호 제작 총괄
  • 시나리오 각색·주요 배역 캐스팅 진행…미국 공동제작 구조도 협의

“제작사 스타줌은 1일 양윤호 감독이 연출하는 정치 스릴러 영화 ‘그날 424’가 본격적인 제작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영화와 방송, 작품 기획 분야에서 활동해 온 세 사람이 각각 연출과 제작 총괄, 기획·각본·제작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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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배포일 2026년 8월 · 즉시 배포 가능

정치 스릴러 영화 ‘그날 424’(가제: 텅빈나라) 제작 확정

이원익 작가 제작·기획·시나리오 … 「바람의 파이터」・「아이리스」 양윤호 감독 메가폰·최재호 PD 프로듀서

정치 스릴러 영화 ‘그날 424’의 제작이 본격화된다. 「붉은 카르텔」 등으로 알려진 미국 국적의 이원익(Yi Edward) 작가가 시나리오를 집필하고, 「바람의 파이터」·「홀리데이」·「그랑프리」·「아이리스」 등을 연출한 양윤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전 KBS 국장 출신 최재호 PD가 프로듀서를 맡는다. 미국 제작사와의 합작을 통해 글로벌 배급까지 염두에 둔 프로젝트다.

작품 소개

‘그날 424’는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제기되는 부정선거 의혹이 실체인지, 혹은 근거 없는 음모론인지를 파헤치는 정치 스릴러다. 평범한 역사 강사 ‘이진우’는 우연히 선거관리위원회를 둘러싼 석연치 않은 정황을 포착하고, 특별수사본부장 ‘한도경’은 이를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사안으로 규정해 이진우를 추적한다.

사건의 실마리는 서울 올림픽공원을 중심으로 하나씩 드러난다. 겉으로는 평온한 시민들의 일상 공간이지만, 그 이면에서는 선관위 서버와 개표 시스템을 둘러싼 은밀한 움직임이 포착되고, 이진우는 진실에 다가갈수록 거대한 힘의 표적이 된다. 진실을 좇는 자와 그를 쫓는 자의 팽팽한 대립은 극 후반부까지 이어지며, 마지막 순간 두 인물의 관계가 극적으로 재정의되는 전개로 몰입감을 높인다.

제목 ‘그날 424’는 실제 올림픽공원 지번주소에서 착안한 설정이다.

제작진 소개

이원익 (Yi Edward) 각본 · 영화제작자

미국 국적의 작가로, 미국과 한국 양국의 정치적 현실을 근거로 이번 ‘그날 424’ 시나리오를 직접 집필했다. 정치 스릴러 소설 및 시나리오 「붉은 카르텔」의 작가이자, 교육서적 30여 편을 집필한 다작 작가이기도 하다. 영화 제작자로서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주도하고 있으며, 미국 제작사와의 합작을 통해 ‘그날 424’를 세계 시장에 배급할 계획이다.

양윤호 감독

「바람의 파이터」·「홀리데이」·「그랑프리」·「아이리스」 등을 연출하며 장르물과 실화 기반 드라마를 넘나든 연출력을 인정받은 감독이다. 이번 ‘그날 424’를 통해 정치 스릴러 장르에서도 특유의 몰입감 있는 연출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재호 프로듀서

전 KBS 국장 출신으로, 방송 현장에서 다수의 대표 프로그램을 직접 연출·기획한 베테랑 프로듀서다. 오랜 방송 제작 경험과 대중과 호흡해온 연출 감각을 바탕으로 이번 영화의 제작을 총괄한다. 「걸어서 세계속으로」, 「TV쇼 진품명품」, 「아침마당」 등 다큐멘터리·교양·생방송을 아우르는 폭넓은 연출 스펙트럼은 ‘그날 424’의 사실적이고 밀도 있는 화면 구성에도 그대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일정

제작진은 미국 제작사와의 합작 구조를 협의하고 있다. 이를 통해 ‘그날 424’를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며, 구체적인 캐스팅 라인업과 촬영 일정은 추후 별도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